이곳은 영상 말미에 남겨온 생각들을 모은 곳이랍니다. 영상이 늘어날 때마다 하나씩 늘어날 것이고요. 영상과는 다르게 사진과 글로도 만날 수 있답니다.
01 국경

유럽은 먼 곳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유럽이 있었다. 그리 멀지 않지만 국경 사이는 많은 다름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이곳에 원래 살았을 원주민은 어떤 일들을 겪어야 했는지... 국경이 곧 문화의 테두리이며 많은 역사가 담겨있는 곳이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그 국경을 넘어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어간다.
02 사서 고생하기

제 나라에 있으면 안 해도 될 일들, 타국에 와서 생긴 불편함.. 왜 사서 고생을 하느냐고 묻는다. 맞다. 생고생이다. 차를 받기 위해 많은 절차를 거치고 조마조마하고 환전에 유심카드에 체크카드 만들기까지 그리고 무슨 맛인지도 모르고 사는 음식들까지 하지만 이런 낯섦과 불편함이 우리를 꿈틀거리게 한다.
03 때묻은 동전

아이들은 돈을 신나게 주웠다 바다에서 조개를 줍고 들에서 민들레 홀씨를 잡듯 아이들에게는 수확의 기쁨이며 놀이가 되었다 그 돈은 많은 시람들의 손을 거치며 수많은 이야기들을 간직하고 있겠지 거기에 우리의 이야기를 곁들여본다
04 물질욕